최신 글
빅테크 실적 주간: AWS는 39% 성장, 알파벳은 현금흐름 적자에 급락
AI 투자 경쟁 속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이 3분기 실적을 내놨다. 시장은 매출 성장보다 '투자금을 언제 회수하느냐'에 반응했다.
사하라에서 주운 붉은 돌, 41억 년 전 화성의 조각이었다
2022년 말리 사하라에서 발견된 화성 운석 '테가자 001'이 역대 가장 오래된 화성 운석 중 하나로 확인됐다. 화성 지각과 초기 물 순환을 보여주는 '로제타석'이란 평가가 나왔다.
유엔 쿠바 제재 해제 결의, 찬성 130표로 20년 만의 최저
유엔 총회가 34번째로 미국의 대쿠바 금수 조치 해제를 촉구했다. 통과는 됐지만 찬성표가 작년보다 35표 줄었다.
연준, 금리 동결했지만 2명은 '인상' 요구… 10대 2로 갈린 10월 FOMC
미 연준이 10월 28일 기준금리를 3.75~4%로 유지했다. 눈에 띄는 건 동결이 아니라 인상을 원한 반대표 두 장이다.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13% 줄어든다는 전망, 원인은 AI가 빨아들인 메모리
IDC는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가 약 12.9% 줄 것으로 봤다.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AI 에이전트는 많을수록 좋을까? 앤트로픽이 '하나가 낫다'고 말한 이유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엮는 설계가 유행인데, 앤트로픽은 최신 모델이면 에이전트 하나가 더 빠르고 싸다고 밝혔다. 주장의 근거와 한계를 정리했다.